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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 사도

 

2.  사도

 

3.  사도들의 증거활동

 

4.  "12"의 성서적 의미

 

 

 

 

 

 

18-1    12사도        
            이름

 

        
            내용

 

        
            축일

 

        
            베드로

 

        
            본래 이름은 시몬이었고 첫째 사도였습니다.

 

        
            6월 29일

 

        
            안드레아

 

        
            형 베드로와 함께 "사람낚는 어부"로 불림을 받았습니다.

 

        
            11월 30일

 

        
            야고보1

 

        
            제베데오의 아들, 요한의 형으로 큰 야고보라 불렀습니다.

 

        
            7월 25일

 

        
            요한

 

        
            예수님의 사랑받던 제자, 복음과 서간3과 묵시록 저자, 최연소자였습니다.

 

        
            12월 27일

 

        
            필립보

 

        
            벳사이다 출신, 베드로와 안드레아와 같은 마을 사람이었습니다.

 

        
            5월 3일

 

        
            발토로메오

 

        
            필립보의 친구이고, 나타나엘로 불렸습니다.

 

        
            8월 24일

 

        
            토마스

 

        
            디디모라 불렀음,과학적 사고방식 소유자, 주님 부활에 의심을 했었습니다.

 

        
            7월 3일

 

        
            마태오

 

        
            복음을 쓰신 분, 레위라 불렀음, 세무관으로 일을 보았던 분입니다.

 

        
            9월 21일

 

        
            야고보2

 

        
            알페오의 아들로 작은 야고보라고 불렀습니다.

 

        
            5월 3일

 

        
            유다

 

        
            다테오라 부르며, 작은 야고보의 동생입니다.

 

        
            10월 28일

 

        
            시몬

 

        
            가나네아 사람, 열성당원이었습니다.

 

        
            10월 28일

 

        
            마티아

 

        
            처음에는 12제자가 아니었고, 유다스 대신 선출된 사도입니다.

 

        
            5월 14일

 

        

 

 

18-2                사도

 

             

 

          사도라는 말은 희랍 원어로 아뽀스똘로스(Αποδτολοs)이며, 그 뜻은 '누구를 보낸다.' 또는 사자(메시지전달자)라는 말이고, 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그리스도께서 특별히 뽑으신 12 제자라는 뜻으로 통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도라는 말은 희랍어 구약성서에 단 한번 사용하였으며, 이런 뜻의 아라메아어는 예수님 시대 이전에는 사용한 기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말이 예수님께서 생전에 쓰신 말인지, 초대교회 때에 쓰여진 말인지는 명확치 않습니다. 기록의 근거는 이러하지만, 복음  사가들은 예수님께서 첫 파견자들인 12 제자를 지칭하신 것으로 나옵니다.  

 

그 도성의 성벽에는 열 두 주춧돌이 있었는데 그 주춧돌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었습니다(묵시록 21, 14).

 

         

 

        18-3                사도들의 증거활동 

 

  사도들의 임무는 그리스도 부활의 사실을 증거 하는 것으로 (사도행전 1, 8. 22 ; 2, 32 ; 10, 39-41), 즉 믿지 않는 사람들을 회개시키고  믿는 사람들을 또한 그리스도의 신비 안으로 보다 깊이 젖어 들도록 이끄는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증거활동은 두 가지 의미의 특징을 지녔는데 첫째로는 눈으로 보았다는 증거(사도행전 10, 39)와, 둘째로는 크리스찬 믿음의  증거로 신앙을 체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신앙을 현실화 시켜주는 일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유다스를 대신할 마티아를 뽑을 때 사도가 되는 요건(要件)을 정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지내오시는 동안, 곧 요한이 세례를 주던 대부터 예수께서 우리 곁을 떠나 승천하실 날까지 줄곧 우리와 같이 있던  사람 중에서 하나를 뽑아 우리와 더불어 주 예수의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해야 하겠습니다(사도행전 1, 21-22)." 

 

             

 

  

 

 

 

 바오로 사도는 위와 같은 그리스도 부활의 증인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도직 임무를 받았다는 점으로 보아 "사도"라는 말은 신약성서에서  이미 광의(廣義)로 풀이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오로의 소명은 그리스도에 의해 직접 이루어진 점(갈라디아 1, 1)과 특별한 개종(改宗)이었다는 점입니다(로마 1, 1). 바오로는 항상  자신을 무가치한 존재라고 하였지만, 다마스코스로 가는 길에서 주님을 뵈었던 경험이 사도가 되는 조건에 합당했던 것입니다(1 고린토  9, 1). 
  신약성서를 보면 예수께서 사도로 뽑으신 12 제자의 명단이 네 곳(마태오 10, 2-4 : 마르꼬 3, 16-19 ; 루가 6, 14-16 ; 사도행전 1, 13)에  있으며, 이 기록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베드로는 첫째 제자로 기록되어 있고 시몬이라는 예전 이름이 언급되며, 유다스  이스가리옷은 맨 끝에 나오고 배반행위가 기록됩니다. 
  위의 네 곳에 나타난 명단 나열을 보면 세 이름이 각각 제일 앞에 나오는데 그 세 이름은 베드로, 필립보, 알페오의 아들 야고보입니다. 이  같은 배열은 아마도 초대교회에서 이 세 분들이 이끄시는 각 크리스찬 공동체를 존경하는 마음에서 기억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18-4                "12"의 성서적 의미 

 

             

 

            

 

             

 

          현대의 학자들은 "12" 사도라는 "12"  숫자의 개념을 논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요한 문제로 "너희도 열 두 옥좌에 앉아 이스라엘 12 지파를  심판하게 될 것이다(마태오 19, 28 : 루가 22, 30)에 대한 "12" 숫자를 채워야 하는 것으로 베드로는 잘못 알아들은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이루어질 새 이스라엘, 즉 교회에 관한 관할권을 가리키고 계신데 반하여, 사도들은 최후의 세상심판에  적용되는 것으로 알아들은 것 같습니다. 

 

          '심판한다'(Judicare)라는 성서의 단어는 '규율을 정한다', '관할권을 시행한다', '판단하여 준다'의 뜻으로도 나타납니다. 여하튼 12 라는  숫자는 하느님께서 선민(선택한 민족)을 위해 주신 이름, 야곱의 이스라엘 12 조상과 어떤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이 12 조상들이  이스라엘의 기초였듯이 사도들도 오늘의 신앙생활의 기초가 된 것입니다.

 

           사도들은 교회의 주춧돌이었고 새 이스라엘의 튼튼하고  변함없는 단체를 이루기 위한 증인 이었으며 배역들 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아브라함과 거룩한 계약을 12 지파에게 약속하셨다는 점으로  12 란 숫자의 성서적 의미는 완전함과 충만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은 묵시록에서 명확히 드러나는데(묵시록 21, 12-14). 사도들은 12 지파를 대신하여 새로운 하느님 도성의 주춧돌이 된다는  뜻으로,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를 이루게 하고 있습니다. 이 묵시록의 말씀은 그리스도 자신이 하시는 작용을 사도들도 함께 한다는  것으로, 다시 말해서 사도단이 주님의 일을 신념 속에서 실천하였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에페소 2, 20 : 1 고린토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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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사랑넷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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