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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호(스테파노)의 빠른 쾌유를 간구합니다.
1830년 11월 27일,성녀 가타리나라브레(축일:11월28일)에게 발현하실 당시
성모님은 지구 위에 서서 두 팔을 활짝 펼친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그 주위에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여. 당신께 의탁하는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김일호(스테파노)의 빠른 쾌유를 간구합니다.
1830년 11월 27일,성녀 가타리나라브레(축일:11월28일)에게 발현하실 당시
성모님은 지구 위에 서서 두 팔을 활짝 펼친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그 주위에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여. 당신께 의탁하는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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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 험난함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류시화 1 | 김재영(로마노) | 2010.01.12 |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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